
부추전 맛있게 만드는 법, 직접 해본 사람만이 아는 감각이 있어요. 주부 12년 차가 부추전을 수십 번 부쳐보며 쌓은 노하우를 "직접 굽는 과정"과 함께 보여드릴게요. 재료 준비부터 바삭하게 굽기★노하우까지, 부추전 맛있게 만드는 법에 대해 모두 정리해 보겠습니다!
순서
❚ 부추전 재료 준비
❚ 부추전 맛있게 만드는 법 – 육수내기
❚ 부추전 맛있게 만드는 법 – 부추 세척
❚ 부추전 맛있게 만드는 법 – 부재료 준비
❚ 부추전 맛있게 만드는 법 – 반죽 준비
❚ 부추전 맛있게 만드는 법 – 굽기★노하우
❚ 부추전 맛 설명
❚ 부추전 맛있게 만드는 법 Q&A
❚ 맺음말
❚ 부추전 재료 준비
물 대신 육수를 사용하면 감칠맛이 올라가고, 탄산수는 바삭한 식감에 도움이 돼요. 그 외 부추와 부재료도 분량에 맞게 준비해 부추전 맛있게 만드는 법 시작해 보아요.
1. 육수와 가루 (반죽 재료)
- 건새우 육수 200mL
- 탄산수 400mL
- 부침가루 2컵 (240g)
- 튀김가루 1컵 (120g)
TIP
모든 재료는 냉장으로 차가운 것을 사용해 주세요. 뜨거운 프라이팬에 올렸을 때 온도 차이로 인해 바삭함이 더 살아나요.
2. 부추와 부재료
- 부추 200g
- 양파 50g
- 당근 30g
- 청양고추 1개
- 홍고추 1개
- 조갯살 50g
- 새우살 70g
TIP
청양고추는 취향에 따라 2~3개까지 양을 늘려도 되고, 홍고추는 비주얼 담당이라 생략해도 괜찮아요. 조갯살, 새우살, 오징어 등 해산물이 부추전과 잘 어울리는데, 좋아하는 것으로 총 100~120g 넣으면 양이 적당해요.
❚ 부추전 맛있게 만드는 법 – 육수내기
바쁘거나 급할 때는 물만 사용해도 돼요. 여유가 된다면 육수를 내는 게 부추전 맛있게 만드는 법에 도움이 되니, 육수내기 과정도 보여드릴게요.


① 육수 내는 재료는 총 5가지예요.
- 건새우 10g
- 무 100g
- 양파 반 개
- 대파 흰 부분 1대
- 다시마 1장 (10×10cm)


② 물 1.5L에 육수 재료를 모두 넣고, 뚜껑 연 채로 끓여요. 👉 중불

③ 물이 끓기 시작하면, 다시마는 바로 건져냅니다. 점액질이 나와서 국물을 탁하게 만들어요.

④ 다시마 건진 후에 10~15분 정도 국물 우려내고, 채반에 부어 육수만 남겨요.

⑤ 한 김 식혀서 냉장 보관하며 육수를 차갑게 만들어 줘요.
❚ 부추전 맛있게 만드는 법 – 부추 세척
부추전 맛있게 만드는 법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추 세척! 부추는 흙이 적고 잎이 얇아 이물질이 쉽게 떨어져요. 흐르는 물로만 씻어도 충분합니다.

① 세척 전이지만 싱싱하고 깨끗해 보이는 부추예요.

② 흐르는 물에 흔들어 이물질을 흘려보내요.

③ 물기 살짝 털어서 도마 위에 올려요.

④ 부추를 5~6cm 정도 길이로 잘라주세요.

⑤ 볼이나 냄비에 담아 잠시 보관해요.
❚ 부추전 맛있게 만드는 법 – 부재료 준비
이제 양파, 당근, 고추, 해산물 등 부재료 차례예요. 반죽은 굽기 직전에 만들어야 가장 차갑게 유지되니까, 부재료들을 먼저 손질해 놓는 거예요.

① 양파 50g을 얇게 슬라이스 해요.

② 당근도 얇게 채 썰어 놓고요.

③ 청양고추와 홍고추도 동글동글 썰어서 담습니다.

④ 새우는 너무 커서 잘게 다졌어요. 이렇게 하면 부재료도 준비 완료요.
❚ 부추전 맛있게 만드는 법 – 반죽 준비
반죽 온도와 농도는 부추전 맛있게 만드는 법의 핵심이에요. 부추전 바삭하게 구울 수 있도록, 꼭 냉장 보관했다가 차갑게 사용해 주세요.


① 부침가루 2컵과 튀김가루 1컵을 가볍게 섞어요.


② 건새우 육수 1컵과 탄산수 2컵이요. 탄산수라 기포가 뽀글뽀글 많이 올라와요.

③ 반죽을 너무 치대지 말고, 덩어리가 좀 있어도 되니 대충 섞어주세요.
TIP
반죽을 오래 치대면 글루텐이 생겨서 부침개가 쫀득해져요.

④ 이제 부추와 부재료(양파, 당근, 고추) 반죽에 부어 섞어요.

⑤ 해산물(조개, 새우)도 뒤적여 줍니다.
❚ 부추전 맛있게 만드는 법 – 굽기★노하우
부추전 맛있게 만드는 법의 하이라이트인 굽기 노하우 시작해 볼게요. 불 조절과 뒤집기 타이밍을 잘 보시면 돼요.

① 프라이팬을 중불로 예열한 후, 식용유 넉넉히 둘러요.
TIP
반죽 시작하면서 프라이팬 예열 같이 시작하면, 반죽 끝날 때쯤 예열이 잘 되어 있어요. 반죽 올렸을 때, “치지직” 소리가 나야 해요.

② 반죽을 적당량 올려 얇게 편 후, 숨구멍(⭕️)을 군데군데 만들어요. 이렇게 하면 전 테두리뿐 아니라 가운데 부분도 바삭해요.

③ 뒤집는 타이밍은 부추전 아랫면이 바삭하게 익었을 때, 윗면도 어느 정도 익어가는 게 보일 때예요.

④ 뒤집은 후 식용유 보충하고, 뜨는 부분이 있다면 한 번씩 눌러 기름과 닿을 수 있게 해 주세요. 마지막 30초~1분을 센 불로 수분 날리면서 구우면, 부추전 바삭하게 완성돼요.
❚ 부추전 맛 설명
부추전 따뜻할 때 먹으면, 바삭바삭 따끈따끈! 한 장이 순식간에 없어져요.

① 부추전 맛있게 만드는 법으로 구워, 접시 위에 올라간 한 장!

② 클로즈업은 선택 아닌 필수죠.

③ 그냥 먹어도 고소하지만, 양념장에 살짝 찍으면 더 맛있고 자꾸 손이 가요
TIP

간장 1큰술 + 식초 1큰술 + 물 1큰술 + 고춧가루 1/2큰술 + 깨소금 솔솔 뿌려 새콤한 양념장 만들 수 있어요.


④ 정신없이 먹다 보면, 어느새 접시는 텅 비어요.
❚ 부추전 맛있게 만드는 법 Q&A

부추전 맛있게 만드는 법 관련해 궁금하실 만한 내용을 정리해 보았어요.
Q1. 부침가루와 튀김가루 비율을 1:1로 잡기도 하던데, 이 레시피와 어떤 차이가 있나요?
두 가루 비율을 1:1로 잡으면 좀 더 바삭하고, 가벼운 맛이 나요. 이 레시피는 부침가루를 2, 튀김가루를 1 비율로 사용하기 때문에, 밀착력이 있어 식감이 더 부침개스러워요.
Q2. 부재료를 청양고추, 새우살 정도로만 간단하게 넣어도 될까요?
당연히 가능해요. 주인공은 부추니까, 취향에 따라 부재료를 간단하게 갈 수 있어요. 오히려 야채를 줄이면, 수분이 줄어 바삭하게 굽기가 더 쉬워지기도 해요.
Q3. 김치전, 파전 등 다른 전들도 굽기 노하우에 있는 방법 사용하면 될까요?
네, 굽기 노하우는 다른 전을 만들 때도 똑같이 적용할 수 있어요. 단, 김치전에 해산물이 많이 들어가 두껍다는 등 변수가 있으면, 처음에는 뚜껑 덮고 속까지 잘 익힌 후, 이후에 뚜껑 열고 수분 날리며 바삭하게 굽기도 해요.
❚ 맺음말
부추는 비타민과 유황 화합물(매운 맛 성분)이 풍부해 혈액순환 개선, 피로 회복, 위장 강화에 도움을 줘요. 오늘 소개한 부추전 맛있게 만드는 법으로 몸에 건강한 부추를 맛있게 드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 부추전 바삭하게 구우면, 날씨 상관 없이 언제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. 마지막으로, 아래 [+관련글 더보기]에 다른 레시피들도 있으니 한 번 확인해 보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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